성격바통 <- 현석오빠가 줬다. 캬햐햐햐햐햣 이런 거 첨이네. 신기하다!
어차피 누구도 잘 안들어오는 이글룬데, 중얼중얼 혼잣말 삼아 이런 거 하는 것도 괜찮겠구나댜~..
1:自分で思う性格
1 :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
>> 간단히 말하면 별로 안좋다. 뭐 먼저 나서서 민폐를 자초하고 돌아다니는 타입은 아니지만, 그것도 어떤 양심적 제어...덕분이라기보다는 그러고 다니기 귀찮아서(...?!)랑 그러면 혼날까봐(....?!!)의 이유 때문인 듯. 게으르고, 살짝 냉정하고, 무심하지만 엉뚱한 데서 예민하기 때문에 '소심한 A형'에 나 역시 공감하는 부분이 꽤 있다. 집착하는 일면도 있지만 집착하게 되는 일 자체가 쉽지 않다.
2:人に言われる性格
2: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>> 이제껏 들었던 것들을 나름 총정리
고딩/대학동창 1 : 너 진짜 특이해~!
마뭉 : 넌 말도 안되게 게으르다. 저것 좀 치워~!!!
귀엽게 생긴 연하남 : 누나는 정말 착한 거 같아요*
lulucat : 너나~ 나나~ 그래도 우리보다 더 이상한 사람도 있어!
마음에 드는 연하녀 : 언니는 정말 똑부러져요*
치과의사 : 똑똑하지. 민폐도 안 끼치고.
모군 : 재미있어~ 꽤 특이하다니까.
3: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
3 :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>> 편안한 상대. 같이 나눌 수 있는 얘깃거리가 많으면 좋고. 생활반경이 많이 겹쳐서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안락한 사람.
4:好きな異性の理想
4 :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>> 동급 최강(...). 배려심 있고, 얘기도 적당히 할 줄 알고 친근한 사람. 보기 좀 낯간지러운 매너도 지니고 있는 편이 난 더 좋더라. 무엇보다도 날 안심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더할 나위 없겠다..
5: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
5 :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>> "이젠 괜찮아요. 다 잘 됐어요~" -> 수술 집도의께서 내게 해주신 말. 아파서 미치는 줄 알았다웅 ㅠ_ㅠ;;; 고맙습니다~
6: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?
6 :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?>> 하모요~ 근데 최근엔 못 봤네요~ 늦은 생일선물이라도 챙겨드려야할텐데 말이죠오~
7:送り主の印象は?
7 : 넘겨준 분의 인상은?>> 현석오빠 : 첫인상은 무지하게 쿨했다. 좀 냉정하게 느껴졌을 정도로... 그렇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저 첫인상만 그렇단 것을 파악하게 되었지. =_= 솔직히 말하자면, 꽤 귀여운 타입이다. 병원에서 고생하고 있지만, 그런 사람 치고는 은근히 밝고,(오옹)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라면 아낌없이 설파하고 전도할 줄 아는 열정도 지니고 있다. 표정변화는 그닥 많지 않고 변할 때는 살짝 갑작스럽지만, 제스쳐로 꽤 많은 심리 정보를 준다. 그런 걸 하나 하나 알게 될 때마다 '...귀여우쿠나아' 라는 생각이 든다. 캭캭.
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꽤 많이 귀엽다고 생각하고들 있더라.
8:次に回す人
8 : 바톤을 넘길 사람
>> 아쉬브게도 없드아...=ㅁ= 내 이글루는 방문자도 거의 없는, 혼자서 중얼거리기 한마당이란 말이닷~!!!
...그래도 심심하니까, 액세서리 자랑용 짤방.
●クール(쿨하다)
●残酷(잔혹하다)
●可愛い(귀엽다)
●癒し(치유계)
●かっこいい(멋지다)
●面白い(재미있다)
●楽しい(즐겁다)
●美しい(아름답다)
●頭がいい(머리가 좋다)
●礼儀正しい(예의바르다)
●大人(어른)
●子供(아이)